“성령의 부흥을 다시 한반도에!”
1907년 평양에 임했던 회개와 성령의 역사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재현되기를 소망하며.
세속화된 이 시대, 한국교회 성도들의 진정한 회개와 거듭남, 성령 충만을 구합니다.
북한 출신 하나님의 용사들을 세우고 복음 통일의 때를 준비하는 사역자를 배출합니다.
탈북민과 한국 성도가 하나 되어 한반도 복음화를 위해 함께 중보합니다.
한반도를 넘어 온 열방의 부흥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예배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료 · Wikimedia (PD)
평양의 한 교회당에 가득 모인 사경회 — 새벽까지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장대현교회 (평양)
길선주 장로
1907년 1월, 평양 장대현교회 사경회 중 길선주 장로의 공개 회개를 시발점으로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선교사와 성도들이 앞다투어 죄를 자백하며 새벽까지 통성기도가 이어졌고, 이 회개의 불길은 전국으로 번져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 — 탈북민 사역자들과 동역자들이 한데 모여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국 땅에서 드린 회개와 결단의 기도는 이윽고 Again 1907 평양대부흥집회로 이어지는 불씨가 되었습니다.
예비된 땅에서 예비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2차부터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부어주셨습니다.”
목발을 던지고, 어두웠던 눈이 밝아지는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성경 암송 훈련을 중점으로, 매일 저녁집회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참여 단체나 교회의 이름이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만 높아지는 자리
한 사람의 회개가 공동체를 깨우고, 공동체의 기도가 한반도를 흔듭니다
집회에서 타오른 회개와 말씀의 갈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불은 ‘말씀을 듣고 새겨 열방으로 흘려보내는’ 듣세기 사역으로 이어졌습니다.
듣고 새기는 훈련의 중심에 600절 암송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시작으로 영어·중국어 등 여러 언어로 말씀 자료를 제작합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새기는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한 가족이 됩니다.
그 땅의 사람이 그 땅을 가르치며, 한 사람이 또 다른 리더를 세웁니다.
말씀을 듣고 새기며 열방으로 흘려보내다
Again 1907이 품은 비전은 남과 북의 복음화를 넘어 온 열방의 부흥으로 확장됩니다.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 다시 한반도에, 그리고 온 땅에
한반도에서 타오른 부흥의 불은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 위성 대회와 다국어 말씀 사역을 통해 각 지역과 열방으로 흘러갑니다.
본 집회를 넘어 각 지역과 해외에서 위성 대회가 함께 열립니다. 더 많은 교회와 동역하며 불씨를 나눕니다.
듣세기 사역이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말씀 자료를 제작·보급하여 흩어진 디아스포라에게 흘러갑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새기는 공동체가 국경을 넘어 한 가족으로 세워집니다.
한반도에서 시작된 불이, 열방을 지나 땅 끝까지
1907년 평양에 임했던 그 불길이, 오늘 이 땅과 온 열방 가운데 다시 타오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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